| 고려청자 수선기 스티커북 | Goryeo celadon repair sticker book |
2021년 10월 디자인 | 출력 | 일러스트레이션 자체 프로젝트 | Oct 2021 Design | Print | Illustration Our Project |

지난 2008년 방화로 인해 전소된 숭례문은 수년간의 복원 끝에야 모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온 문화재는 당연한 존재로 여겨지고는 합니다. 이 문화재들이 우리 곁에 있기까지 오랜 시간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 쌓여 왔습니다. 이 책은 작품에 비워진 부분을 채워 넣는 시간과 정성으로 완성됩니다. 그리고 완성된 고려청자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문화재를 지켜온 시간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티커북과 한 쪽 페이지에는 고려 상감 청자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조각조각 비워진 자리에 함께 동봉된 스티커를 붙여넣어 작품을 완성합니다. 반대쪽 페이지에는 문화재에 대한 설명이 쓰여 있으며, 작품만 완성 시키는 것이 아닌 작품 내에 담긴 이야기와 그 뜻을 함께 알아가며 손수 '고려청자 수선기'를 만들어 갑니다. 상감 청자는 성형한 자기 표면에 무늬를 음각해 흙을 넣어 긁어낸 뒤 유악을 발라 구워내는 등 여러 번의 고된 작업을 거쳐 만들어진 우리나라 도자기로써, 현대까지 원래의 형태를 유지하며 보존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도자기들이 쌓아온 시간을 페이지마다의 스티커 수선 작업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제9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수상작 보러가기
Book, 32p, 210x148(mm)




디자인 | 출력 | 일러스트레이션
자체 프로젝트
Design | Print | Illustration
Our Project
지난 2008년 방화로 인해 전소된 숭례문은 수년간의 복원 끝에야 모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온 문화재는 당연한 존재로 여겨지고는 합니다. 이 문화재들이 우리 곁에 있기까지 오랜 시간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 쌓여 왔습니다. 이 책은 작품에 비워진 부분을 채워 넣는 시간과 정성으로 완성됩니다. 그리고 완성된 고려청자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문화재를 지켜온 시간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티커북과 한 쪽 페이지에는 고려 상감 청자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조각조각 비워진 자리에 함께 동봉된 스티커를 붙여넣어 작품을 완성합니다. 반대쪽 페이지에는 문화재에 대한 설명이 쓰여 있으며, 작품만 완성 시키는 것이 아닌 작품 내에 담긴 이야기와 그 뜻을 함께 알아가며 손수 '고려청자 수선기'를 만들어 갑니다. 상감 청자는 성형한 자기 표면에 무늬를 음각해 흙을 넣어 긁어낸 뒤 유악을 발라 구워내는 등 여러 번의 고된 작업을 거쳐 만들어진 우리나라 도자기로써, 현대까지 원래의 형태를 유지하며 보존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도자기들이 쌓아온 시간을 페이지마다의 스티커 수선 작업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제9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수상작 보러가기
Book, 32p, 210x148(mm)